제 슬픈 사랑얘기좀 들어주실래요....,,,,....? 일년쯤됐나요...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그애를 처음보고 첫눈에 반했어요. 하지만 제가 좀 내성적이거든요. 그래서 혼자 속앓이를 했죠. 그리고 3달이 좀 넘어서야 그애에게 용기내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죠. 내가 널 처음본 순간부터 사랑하게 된 것 같다고 우리 사귀면 안되겠냐고... 수줍은 제 고백에 그애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너도 날 좋아할 줄은 몰랐어 어쩌면 좋아 너무나 좋아 꿈만 같아서 나 내자신을 자꾸 꼬집어봐 너무나 좋아 니가 혹시 안 좋아할까봐 혼자 얼마나 애 태운지 몰라 그런데 니가 날 사랑한다니 어머 다시 한 번 말해봐 테엘미 테엘미 테테퉤테퉤테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