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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어]How"s it going?

진순덕 |2007.10.13 20:50
조회 438 |추천 0

A ; How's it going? (How're you doing?)

   안녕하십니까?

B ; Fine, thank you. How about youreself?

   네, 잘 있습니다. 그쪽은 어떠세요?

A : I'm fine, too.

   나도 잘 잇습니다.

B : That's good.

   다행이군요.

 

A : HI, Mr. kIM, long time no see!

   미스터 김, 오랫만입니다!

B : Mr. Brown! I haven't seen you for ages How have you been?

   미스터 브러운, 이거 정말 오랫만 이군요. 그 동안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A : Keeping busy, very busy.

   바빴지요. 아주 바빴습니다.

B : That's great Looks like you are the only person not affected by the recession.

   그것 다행이군요. 당신만이 불경기 영향을 받지 안는 것 같군요.

 

   우체국에 갔다. clerk(클럭) 즉 우체국 창구 직원이 How's it going? 이라고 하니까 이 교포는 Airmail.(에어메일) 즉 '항공우편'이라고 대답했다. 왜야하면 How's it going을 글자 그대로 "그것은 어떻게 갈 것입니까?" 라고 해석 했기 때문이다.

   우체국 직원이 한 말 How's it going? 은 물론 How are you today?나 How're you doing? 과 같은 인사말 '안녕하십니까?에 지나지 않는다. How's everything going? 도 역시 비슷하다.

   우리는 "안녕하세요?" 한 마디뿐이지만, 미국 사람들은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여러가지로 많다. 그러나 그 뜻은 모두 "안녕하세요?"이다.

   미국 사람들은 확실히 우리 한국 사람들보다는 인사성이 있다. 길을 가다가 모르는 사람과 눈이 마주쳐도 Hi하고 인사를 하지만, 우리 한국 사람들은 모른체 하고 그냥 지나간다. 은행이나 우체국 창구에 다가서면 은행원이나 우체국 직원이 반드시 손님에게  Hi 또는 How are you today? 또는 How're you doing? 등 인사를 먼저 한다.

   너무 인사들을 많이 하닌까 사실 어떤 때. 특히 바쁠때는 그 인사조차 받기 귀찮을 정도다. 인사를 받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이쪽에서도 뭐라고 대꾸를 해야 한다. 가령 bank teller(은행 창구 직원)가 손님에게How are you today?라고 인사를 하면 손님도 Fine, thank you.라고 대답해야 한다. 거기다 And you? 또는 How about youreself? 라고 덧붙이면 "나는 잘 있는데 당신은 어떻습니까? " 라고 말이 된다.

   서로 아는 사이니 사람들이 만났을 때는 How have you been?즉 '그동안 어떻게 지냇습니까? 라고 인사말도 하루 있고, 좀 친한 사이같으면 What;s happening? 이나 What's new?란 인사말도 쓸수 있을 것이다. 물론 "무슨 좋은 일 없느냐? "정도의 뜻이다.

    오랫만에 만 난 사람들은 LOng time no see라고 인사를 하는데. 이것은 I ahve seen you for a long time 을 간단히 줄인 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오랫만이군요" 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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