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역시 일구하기란 가까이에있는거같아요~~^^
무작정 발품을 파는것도 좋지만
지인들에게 물어보는것이 가장빠르고 쉬운일인거같아용~~ㅋㅋㅋㅋ
그러다가 오늘 저희 아파트바로 밑에있는 레스토랑에 아는 분이 일하시는걸보구
저의 이력서를 매니저님께 바~~로 토스해드렸지요 흐흐흐흐ㅋㅋ
매니저님이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구욜ㅋㅋㅋㅋ
역시나 같은 질문
How long will you stay here!!!!
또한번 a month 라고 대답할뻔햇다는~~
come on Jinn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대답은 a year 이라고 했답니다~~^^
그리고는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리고 새벽 6시에 일할수있냐고 하더라구요!!
당연하지요~~~집이 바로 위이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흐흐흐^^ 자!!오늘아침에 전화가왔지요!!
일단 내일 아침 6시에 오라네요~~ㅋㅋ
어떻게 손님을 대하는지보겠다더라구요!!
참 감사하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내일 하는거 봐서 당연히 안쓰겠다는 말도 된다는
이제부터 마구마구 빡시게 살아갈 찌니가 될꺼같답니다!!
그래도 여러분에 상담요청과 질문 그리고 저의 게시판에 절대
소홀해지지않을것임을 약속 드리겠~~꾸여~~ㅋㅋ
그럼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