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국을 가든 지옥을 가든 상관없다.가끔이나마 우리

신지영 |2007.10.19 20:08
조회 28 |추천 0

천국을 가든 지옥을 가든 상관없다.

가끔이나마 우리 딸 지영이.. .. ..

1년에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어떻게 살고 있는지 소식이라도

들을 수 있는 곳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 ..

누가 뭐래도 그곳이 내겐 천국일 테니까.. .. ..

그리고 이 담에 다시 태어나면

그때도 또다시 우리 지영이의 엄마가 되고 싶다.

그 앤 지금도 자기가 내 맘 아프게 하고,

속 섞였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 ..

난 그 애가 내 새끼여서 마냥 행복하고

감사했던 기억밖에 없으니까.. .. ..

 

-친정엄마 중에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