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나이를 먹어 60, 70이 되었을 때.
내 옆에는 누가 있을까?
나한테 필요한 사람만 있었으면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지금 아는사람을 잊을까봐 두려운 것.
친구.
나에겐 찾고싶은 보물과 같고.
나에겐 잃기싫은 보물과도 같다.
그러니까 너희도 나 잊지마.
너희한텐 지나가는 사람일지 몰라도.
나에겐 보물이니까.


내가 나이를 먹어 60, 70이 되었을 때.
내 옆에는 누가 있을까?
나한테 필요한 사람만 있었으면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지금 아는사람을 잊을까봐 두려운 것.
친구.
나에겐 찾고싶은 보물과 같고.
나에겐 잃기싫은 보물과도 같다.
그러니까 너희도 나 잊지마.
너희한텐 지나가는 사람일지 몰라도.
나에겐 보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