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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고장입니다

팡고 |2006.07.28 19:43
조회 239 |추천 0



보이는것이 광안대교
우리집 마루에서 박았소
이제보니 한솔님이 지난날 동해바다 님이구나?
그란데 당신 와 나보고 자꾸 방랑객이라 카노?
젊은늠 키리 그라지 마고 잘 지내 봅시다
좋은밤 되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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