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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이 거세요. 앗! 우리 집이네~자기집 불타는 장면 중계한 기자

이준영 |2007.10.25 18:09
조회 13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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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동안 거주한 자신의 집이 불타는 장면을 눈물을 머금고 보도한 주인공은 KFMB-TV 소속 베테랑 방송 기자인 래리 힘멜.

힘멜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 발생한 초대형 산불 취재를 위해 카메라 기자와 함께 현장에 출동했다. 산불 현장은 그가 가족들과 함께 25년 동안 거주한 곳이었는데, 자신의 정든 집이 활활 타는 장면을 목격한 힘멜이 망설임 없이 ‘현장 중계’를 펼친 것.

마스크 및 방호복을 입고 마이크를 잡은 힘멜은 “거실, 창고, 침실이 다 불에 탔습니다"라며 자세한 상황을 시청자들에 전달했다. 35068 | 223 와우한표 와우 한표를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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