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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의 독백..

김병욱 |2007.10.26 00:05
조회 49 |추천 3


오늘 헤어지고 내일 만나는 것처럼 우리는 지금 헤어지고
분명히 다시 만날 것입니다 .
다만, 오늘과 내일처럼 가까운 시간이 아닐뿐..
믿습니다..

-'엽기적인 그녀' 中에서 견우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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