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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이 말하는...

맹홍주 |2007.10.26 17:11
조회 114 |추천 5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던 일이에요


 고등학생때는 제가 말썽을 정말 많이 부렸어요


 저희 어머니는 저때문에 매일 우셨어요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지하실에 내려가는 거에요


 속으로 생각했죠


 아...혼내실라고 날 이리로 데리고 왔구나
 

그런데 아버지는 제 생각과는 달랐어요


 아버지가 이러셨죠..


 너가 말썽피우는건 좋은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 울리지말아라"


 "너한테는 엄마일지모르지만,


 나한테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저는 아직도 이 말이 잊혀지지 않아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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