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
홍콩피플이 한정되어 있어서
어느새
'중경삼림'의 푸릇푸릇하던
'금성무'(진청우..인가 이름이 뭐 2개야 얜)가
30대 중반을 향하구
(근데 얼굴은 늘어도 연기는 쥑어도 안 늘어 얘;;;)
본인 말을 빌리자면 다소
자.가.복.제.적.인 연기 탈피로
여기에서 첫 악역을 하기로 했다는 조위횽아..
그러나 첨엔 감독하구 금성무 역인 '아방' 자리를
주네 마네 해서 잡음이 꽤 있었다는...
분량이 아방 쪽으로치우치기도 하구 막;
홍콩신문은 타블로이드지 만큼 안 믿는거긴 하지만
막 현장에서 찌푸린 사진 같은거 기재한거 보믄
감독도 좀 삐쳐서 인터뷰에서 헛소리두 하구
하튼 결론은
그래봐야 팬들은 살인자 조위횽아가
병원 벤치에서 허공 바라보는 마지막 장면에
다들
내가 안아주꼐!!!!의 감정을 느꼈다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