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가 출시한 세계 최초의 가죽 노트북 S6Fm과 람보르기니 VX1 노트북이
국내 최대 패션행사인 ‘서울컬렉션’에서 디자이너 박병규와 임선옥의 무대 위에 올랐다.
‘Ultra Modern’을 테마로 Power-chic Look을 선보인 디자이너 박병규는 노란 색상의
VX1 노트북을 백스테이지 사진 촬영과 런어웨이시의 액세서리로 활용,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노트북의 변화된 이미지를 극명하게 드러냈다. “아수스 노트북이 지닌
다채로운 색감과 VX1의 프리미엄 이미지는 모던함을 표방하는 우리의 콘셉트와
잘 부합한다”며 박병규 디자이너는 아수스 노트북을 액세서리로 활용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1998년부터 매해 서울컬렉션에 참가하고 있는 디자이너 임선옥은 아수스
핑크 가죽 노트북을 오리엔탈 인디 패션과 접목하여 영상작업을 진행하였다.
임선옥 디자이너의 한 관계자는 “일반적인 IT 제품이 패션과는 무관한 반면,
아수스의 가죽 노트북은 패션 아이템으로서 충분한 가치를 발휘하기 때문에
아수스 가죽 노트북을 소품으로 사용하게 되었다”며, “이번 서울컬렉션에서
선보인 될 몽환적이고 동화적인 느낌의 의상 콘셉트가 아수스의 핑크 노트북과
잘 어울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