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렁큰타이거 - 8:45 heaven
타이거 JK 가 앨범을 제작중에 가장
사랑하던 할머님께서
어릴때부터 할머님 아래에서
자랐다고 한다...
할머님이..8:45 에 돌아가셔서
타이거 JK 가 "8:45 heaven" 을 앨범에 넣었다고한다.
타이거 JK 가 고인이 되신 할머님께 바치는 추모곡
중간에 우는 모습이 있는데..
정말 가슴 절인다..
정말 사랑한 사람이..
하늘나라로 같을 때의..
느낌이란 겪어 본 사람 만이 안다..
난 그런 면에서 타이거JK 마음을..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시는 볼 수 없는..
사람을 보낸 사람의 마음을..
아무것도 못한 나에 비하면..
노래로 자신을 슬픔을..
표현 할 수 있다니..
부러울 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