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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en Tiger - 8:45 heaven

정승수 |2007.11.01 21:20
조회 215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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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렁큰타이거 - 8:45 heaven

 

타이거 JK 가 앨범을 제작중에 가장

사랑하던 할머님께서

어릴때부터 할머님 아래에서

자랐다고 한다...

할머님이..8:45 에 돌아가셔서

타이거 JK 가 "8:45 heaven" 을 앨범에 넣었다고한다. 

타이거 JK 가 고인이 되신 할머님께 바치는 추모곡

 

중간에 우는 모습이 있는데..

정말 가슴 절인다..

정말 사랑한 사람이..

하늘나라로 같을 때의..

느낌이란 겪어 본 사람 만이 안다..

난 그런 면에서 타이거JK 마음을..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시는 볼 수 없는..

사람을 보낸 사람의 마음을..

아무것도 못한 나에 비하면..

노래로 자신을 슬픔을..

표현 할 수 있다니..

부러울 따름이다..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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