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3년전에 암에 걸리셧는데요...이번년도에 폐로 전이가 되셧어요.
그래도 희망을 갖고 항암치료 받으셧는데...어제 결과가 암세포가 더 커졋다네요...
그말듣고 바로 버스를 탓는데...이노래가 나오더군요....
왜이리 가슴에 비수를 꽃히는지...눈물이 나더군요...
드렁큰타이거 화이팅!!!울엄마 이겨낼수잇겟죠...ㅎ
베플이상문|2007.11.03 00:57
드렁큰 타이거 노래들을 노래방가면 부르게 되는데 유독 이 노래만큼은 부를수가 없었다..
내가 부를만한.. 망칠만한 노래가 아니라고..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