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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가을패션에 대해 말한적이있었는데 이번엔 2007년 남자겨울패션에 대해 적어볼까 한다.
이번겨울도 컬러트렌드는 블랙이다.
몇년전부터 세계 유명 패션디자이너들은 트렌드컬러는 블랙이라고 외쳤지만 그동안 블랙이라는
색상이 우리나라 만큼은 큰 여파를 미치지 못하였다.
우리나라만큼 패션에 관심을 가지며 각자 개성이 뚜렸한 국민들이 없기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지만 올해도 우리나라만큼은 블랙계열의 컬러들이 주무대를 삼을것으로 보인다.
현제 우리나라 패션계의 중심인 동대문 도매에서도 블랙컬러는 벌써 주무대가 되었고 컬러에 대한 규제를 덜 받는다는 케주얼쪽 의류제품들도 블랙계열들이 많이 보이는것을 알수 있다.
컬러트렌드가 블랙인만큼 댄디스타일이나 세미케주얼의 강세가 아주 뚜렸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유인즉 검정색이 댄디스타일처럼 모던하고 시크한 스타일의 가장 잘받기 때문이다.
몇년동안 복고열풍이 가지시 않는것도 한몫하고 있으며 다중매체나 히트한 드라마의 주인공들도
이러한 트렌드를 잘 따르고있기때문인듯 싶다.
댄디....댄디란말은 멋쟁이라는 말의 외국어다.
남자들의 패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패션이라고도 말할수 있는 댄디패션은 여성들에게도 어필하기 가장 좋은것으로도 나타나고 있다.
10대에서는 크게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20대 부터는 성인으로 다시 태어나는 나이이기 때문에 여자들도 여성으로 거듭나는 시기이며 여성으로 거듭나면 남자보다는 남성을 찾는 경향이 나타난다.
여성들의 80%이상이 깔끔하고 모던한 남자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한다.
이렇듯 여성들에게도 가장 잘 먹히는?스타일이 댄디스타일이란 말이다.
남자의 향기를 물씬 풍길수 있는 스타일 댄디 스타일에 대해서 조금더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보자.
요즘 트렌드가 슬림이나 어떤제품이든 간에 슬림한 패턴과 라인이 존재한다.
셔츠를 봐도 슬림한 제품들 색상은 기본컬러인 블랙 & 화이트가 주류를 이루며 갈색과 와인 정도의
어두운 블랙계열의 컬러제품들이 많다.
보이는 제품처럼 과도할정도의 슬림함으로 섹시함과 시크함을 강조하는 제품들이 많으며
목에 보이는 부분은 넥타이가 아닌 셔츠에 딸린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주어 안주었을때 보다
훨신 모던한 디테일을 완성하게 해주는 제품처럼 악세사리를 디테일포인트로 하여 2벌을
가진거 같은 효과를 내주는 제품들도 많이 나온다.
물론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께서는 위와같은 스타일의 제품들은 꿈도 못꾸실것이다.
그래서 나오는 제품들이 위와같은 핀탁이 잡힌듯한 절개를 넣고 심플한 디자인의 색상조차
럭스해보이는 제품들이 선보인다.
요즘 나오는 셔츠들의 공통점이라함은 슬림한 패턴과 조금더 숏해진 길이를 예로 들수있다.
댄디스타일에서 조금더 케주얼한 느낌을 주기위해 셔츠를 밖으로 꺼내어 입을수도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다.=
셔츠를 밖으로 꺼내었을때 기성복의 드레스셔츠처럼 펑퍼짐하면서 허벅지까지 내려온다면
정말 코디의 큰 실수를 하는 것이 될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팬츠는 과거 댄디스타일에 일자 통라인의 수트팬츠 제품들이 인기가 많았으나 올해에는 라인을
많이 강조하수 있는 부츠컷이나 스트레이트진이 많은 인기를 이룬다.
불과 년전 부츠컷은 여자들만의 소유물이라 여길정도로 남성들에게는 흔히 나팔바지라는 이름의
부담스러운 아이템이었다.
하지만 남자들도 이제는 라인을 보여주는 섹시함을 좋아하기때문에 밑위가 짧아 다리길이를 길게
만들어주고 허벅지부분과 힙부분의 라인을 잘 살려주는 부츠컷을 많이 선호하고 꾸준히 사랑받는
스트레이트진을 많이 찾는다.
위 제품들은 현제 가장 많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제품들부류의 한가지다.
밑위의 길이가 짧은편이라 허벅지쪽 다리까지 잘 나타내어 길이를 잘 나타내주고 밑단의 넓이를
부릎부터 넓어지게 하여 다리의 일자 라인을 아주 잘 살려준다.
여성들이 가장 싫어하는?스타일중에 하나가 스키니진이라고 한다.
정말 잘빠진 연예인들이 입어도 부담스러워 할만큼 스키니진은 매니아층에서만 사랑을 받고 있지만 부츠컷은 디테일도 심플한 제품들이 거의 대부분이라 라인은 잘살려주며 스키니의 단점을 아주
잘 커버해주고 있다.
부츠컷진은 어떤코디도 잘 소화해주는 정말 좋은 아이템이다.
대디스타일에서만 보여지지 않고 캐주얼처럼 심플한 후드티에 입으도 될만큼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다.
자켓으로 넘어가보자.
자켓은 여느해와 크게 달라진 점이 없으며 역시 라인이 조금더 강조된 제품들이 나온다.
기본패턴은 원버튼에 슬림한 제품들이 많으며 컬러는 역시 블랙계열이 많지만 체크무늬나 해링본
스타일의 자켓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다.
벨벳자켓은 해가아무리 지나도 겨울 남성들의 패션에 절대 빼놓을수 없는 아이템으로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원단은 스웨이드,벨벳,울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광택이 들어가있는 제품들고 속속 나오고 있는 추세이다.
위 사진들과 같이 슬림하며 셔츠처럼 기장이 숏한제품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메탈리즘과 퓨쳐리즘의 영향으로 인해 원단들도 약간의 광택이 들어가보이는것같은 원단들이 많이 사용된다.
스웨이드,벨벳,울아크릴 혼방들이 예로 보인다.
코트에서도 자켓과 마찬가지로 심플한 제품들과 약간의 광택이 들어가있는 제품들이 많이 나온다.
날씨가 점차 추워짐에 따라 모직이나 울코트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트렌치 코트형식의 패턴과
디자인을 많이 사용한다.
트렌치코트에는 흔히들 말하는 프라다원단같은 가벼우면서도 보온을 유지해주는 원단이 많이 쓰이고있다.
예전에는 아우터(*outer)라면 무겁고 거추장스러워 빨리 벗고싶은 생각이 들었던 오로지 보온에만
신경썼던 제품들이 많았지만 현제는 슬림한 라인을 살려주기 위해 원단들도 가벼우며 보온성도
좋은 효율적인 원단을 많이 쓴다.
자켓을 입지 않고 셔츠위에 아우터를 걸칠거라면
위와같은 vest 조끼들을 안에 받혀 입어주면 아우터를 벗었을때 조금더 모던한 댄디스타일을
완성할수 있을것이다.
댄디스타일은 유행을 타지 않는 남자들의 가장 좋은 아이템이다.
남자들의 남성상을 그대로 잘 보여주며 어느곳에 있든 그 분위기에 맞게 코디체인지가 쉬운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케주얼한 장소에 가야한다면 상의만 캐주얼한 티셔츠나 후드티에 자켓이나 트렌치코트 하나만 걸쳐주어도 충분히 캐주얼코디가 완성된다.
물론 댄디스타일이 최고라고 말하는것은 아니다 서두에도 말했듯 자기자신에 가장 맞는 스타일을
찾는것이 최고의 코디이지만 남성들이 소화하기쉬운 ,성들에게 어필하기 적합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필자가 소개를 하는 것이다.
댄디스타일에 대해서 간략하게나마 소개를 해드렸는데 성에 차시는지 잘 모르겠다.
혹시라도 패션에대해 궁금한점 있으시면 이메일이나 쪽지 한방 날려주시기 바란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번집필에 나온 영상과 이미지는 그놈 www.geunom.com 에 저작권이 있으며 퍼갈시 한마디만 하고 퍼가시라..."저 퍼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