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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에서 젤 잘나가는 모델들, 한국 장윤주

이다녕 |2007.11.02 21:00
조회 322 |추천 3

한국, 중국, 일본 3국을 대표한다는 모델들이 얼마전 한 자리에 모였었다고 합니다.

ELLE 한국판이 창간 15주년이라 한중일 3국의 전통 미를 담는 사진을

유명 사진 작가 질 벤시몽이 찍는 대단한 일이었더라고요.

 

각국의 ELLE 편집장이 뽑았다는

한국의 장윤주, 중국의 리우 단, 일본의 앤 와타나베 화보 촬영장 직찍 사진 모아봤습니다.

 

BEAUTY FROM THE ASIA

한중일 3국의 전통 미인상 

 

1. 단아한 미인도에서 방금 나온 듯한 장윤주

저기 메이컵 아티스트가 박태윤..이던가? 암튼 유명한 남잔데;;

 

아직 이번 화보 촬영의 컨셉이 안 다가 오시나요? 최종 화보는 맨 마지막에 공개합니다~! 


촬영장 모습입니다. 멋진 질 벤시몽 작가님이 조명을 직접 손보고 있네요.

 

2. 정말 키가 큰 중국의 리우 단


요즘 홍콩에서 완전 뜨고 있다는데. 동양인 모델 치고 꽤 큰 키가 장점이래요.

외모는 정말 중국인 처럼 생겼더라고요.

살짝만 메이크업을 해줘도 과거에 존재했을 법한 중국의 미인이 되네요.

 

3. 일본의 와타나베 앤

 
우리 나라 잡지에도 몇 번 등장했던 것 같은데..

일본의 유명 배우 와타나베 켄의 친딸이기도 한 와타나베 앤입니다.


모델 포스가 장난 아니네요!

저 원피스는 별거 아닌 듯 해보여도 알고보니 가슴팍에 샤넬이라고 매우 크게.... ;;;;

 

이번 멋진 촬영을 진행해 준 질 벤시몽씨입니다.

엘르 11월호 기사에서 봤는데, 현재 싱글인 질 벤시몽씨의 애인이 그 유명한 피카소의 손녀래요 ㅎㅎ

이 사진 직찍 사진치고 굉장히 멋지죠!!

 

이번에 elle 창간 15주년 때문에 한국 와서 장윤주도 찍고 손예진도 찍고 했다는데,

이들의 말을 빌리면 질 벤시몽씨는 세계 Top 사진작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스스로 조명이며 소품이며, 바람이며 하나하나 다 맞춰가며 사진을 찍는대요.

그래서 멋진 사진들이 탄생하나 봅니다.

 

이제 한중일의 전통 미녀상을 공개합니다!

 

정말 그 나라의 느낌이 팍팍 오는 사진이네요.

개인적으론 역시 장윤주가 최고!!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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