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6번출구 나와서 뉴욕제과 뒷편
GS25 맞은편. 또는 PIANO 커피숍 맞은편 이다.
-----------------------------------------(갔다온 소감)
정말 다양한 메뉴들이있다.
식사도 가능하고 특히 맥주(450CC)가 독특하다.
식사류는 대략 9,000원 ~ 20,000 정도 사이
보통이 12,000원 15,000원 정도
난 파스타류를 먹었는데. 솔직히 파스타는 그런대로 전문점에 비해
손색이 없었다.
맥주는 이름도 아주 독특하다.
나는 바이젠 과 헬레스 를 마셨는데.
450CC(한컵이다.)가 한컵당 4500원!!
안주는 화이트앤스모크 를 시켰는데. 고작 소세지 2개 나오더라.!!
3명이서 밥 먹고 술한잔 했더니 75,000원 나오더라구.. 젠장 비싸.!
이거 내가 혼자 냈으면. 부담됐다. ㅋ
그래도 VIPS 나 TGI 랑 비슷한것 같고.
분위기는 인정한다.
저녁에 갔었는데. 복잡하지 않았고 이야기 하기 좋았다.
약간 어두운 분위기라서 여자친구랑 가면 딱이다.
일단 조명발이 좋다.~!! 젊은 층이 대체로 주류였으며
드문드문 나이든 사람들도 보였다.
들어보니 . 이벤트도 많이 한다고 한다.
젤 눈에 띄이는 것은 홀서빙 아가씨들의 치마가
거의 미니스커트 수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