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에서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늦은 점심 식사
기린호텔 옆 '본가'에서 먹었다.
어째 이번 청도행에 찍은 사진 보면 식당만 다닌 듯 한... ㅋ
역시 김치 애호가 박여사는 김치죽을 시킴. 생각보다 별루였다.
엄마가 끓여주시던 김치죽을 생각하고 시켜본건데.. 확실히 엄마가 쵝오!
이 곳 푸우웬(점원)들 너무 귀엽고 서비스 교육도 잘 돼있고.. ^^

청도에서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늦은 점심 식사
기린호텔 옆 '본가'에서 먹었다.
어째 이번 청도행에 찍은 사진 보면 식당만 다닌 듯 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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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끓여주시던 김치죽을 생각하고 시켜본건데.. 확실히 엄마가 쵝오!
이 곳 푸우웬(점원)들 너무 귀엽고 서비스 교육도 잘 돼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