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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고백- to my best friend-

심현숙 |2007.11.08 00:00
조회 45 |추천 0


처음부터 너무 솔직하게 말할 필요는 없었어..

가면을 벗고 나면 떠날거란 걸 알았으면서

끝을 보려고 작정한 사람처럼 그렇게 서둘러 고백할 필요는 없었다구....

바보처럼,진심이랍시고..그렇게 먼저 떠들어댈 필요는 없었단 말야...

세상을 고해성사하듯이 너 혼자 투명하게 산다고 누가 알아주니..

바보...그렇게 무시무시한 고백 따위는 하는게 아니였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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