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화면의
5년후만의 극장판 코헤이 켄지
반가웠구 즐거웠다
자꾸만 너무 많이 알아버린
타쿠야 켑틴의 느낌이라 처움에는 빠져들지 못했지만
근데
"이거 본적 있어요??"
한국말 대사는 좀.....
내 앞에선 항상 완벽한 모습이었으면 좋겠는데 ㅋ
림작곡가와 팔쿰치를 서로 쿡쿡 찔러 대면서
얼굴 빨게 지는건 모냐
아~ 부끄러워 ^^;;;
커다란 화면의
5년후만의 극장판 코헤이 켄지
반가웠구 즐거웠다
자꾸만 너무 많이 알아버린
타쿠야 켑틴의 느낌이라 처움에는 빠져들지 못했지만
근데
"이거 본적 있어요??"
한국말 대사는 좀.....
내 앞에선 항상 완벽한 모습이었으면 좋겠는데 ㅋ
림작곡가와 팔쿰치를 서로 쿡쿡 찔러 대면서
얼굴 빨게 지는건 모냐
아~ 부끄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