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앞에서는 포장이 되어서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내가 활발하고 잘 웃고
친구를 잘 사귀고 뭐든지 행복해 하고,
절대 상심하거나 상처받지 않는
편한 사람으로 비쳐진다.
하지만 진짜 나는
상처를 잘 받고 이기적이며
귀찮은 것을 싫어하고
한번 화가나면 그 사람과의 인연을 거의
끊다시피하고
게으른데 노는 것에는 엄청나게 부지런한
바보같은 인간이다..
나는
포장되어서 살았고
포장되어서 살것이다.

사람들 앞에서는 포장이 되어서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내가 활발하고 잘 웃고
친구를 잘 사귀고 뭐든지 행복해 하고,
절대 상심하거나 상처받지 않는
편한 사람으로 비쳐진다.
하지만 진짜 나는
상처를 잘 받고 이기적이며
귀찮은 것을 싫어하고
한번 화가나면 그 사람과의 인연을 거의
끊다시피하고
게으른데 노는 것에는 엄청나게 부지런한
바보같은 인간이다..
나는
포장되어서 살았고
포장되어서 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