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의 중반이다.
그래서 지난주 토요일날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다.
결혼해서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 *^^*
신랑은 크리스챤이 아니기때문에 별다른 이벤트는 없을 테지만
그래도 집안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둘이서 투닥거리며 장식을 달았다.
뭐.. 이런게 다 추억이 되겠지..
밤에 사진 찍는게 더 예쁘겠지만.. 그냥 미니 전구가 아닌 LED전구라 오히려 별로 예쁘진 않는 듯 하지만.. 안전상 더 좋다니.. 어쩔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