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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는 독재자가 아닙니다.

강윤식 |2007.11.12 15:08
조회 179 |추천 11

 

 

 

 

 

1. 예수그리스도는 가난한 자들의 친구가 되고 희망이 되기위해 마굿간 말구유 위에서 태어나신 분입니다.

 

2.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는 겸손한 사랑을 보여주신 분이십니다.

 

3. 예수그리스도는 자신을 배신한 가룟유다에게 끝까지 '친구'라는 호칭을 써준 분입니다.

 

4. 예수그리스도는 불리한 상황이 되자 자신을 저주까지하며 모른다고 말한  제자 베드로를 용서해주시고 변함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신 분이십니다.

 

5. 예수그리스도는 그 당시 사람들이 상종하지않고 오직 멸시의 대상으로 삼던 세리와 창녀와 죄인들의 친구가 되주셨던 분입니다.

 

6. 예수그리스도는 율법을 어긴다는 오해와 비난을 감수하면서도 안식일에 병자들을 치료해주셨던 분이십니다.

 

7. 예수그리스도는  침뱉음 당하고 모욕당하고 채찍질당하고 십자가형에 처해 돌아가시면서까지도 그에게 고통을 가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셨던 분이십니다.

 

8. 예수그리스도는 이 땅에 계시는 동안 그 누구의 초대도 거절하지않으셨으며 모두를 차별없이 대하셨던 분이십니다.

 

9. 예수그리스도는 머무르실  집도 없이 아무것도 소유하시지않고 사시다가 낡은 옷 하나 만을 남기시고 이 세상을 떠나신 분이십니다.

 

10. 예수그리스도는 죄악에 빠져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성자하나님의 신분으로 사탄과 악한 인간들이 가하는 참기 어려운 조롱과 멸시와 핍박과 고통을 감당하신 분이십니다.       

 

11. 예수그리스도는 형식과 권위를 지키기 위해 사랑을 베푸는 것과 모두의 친구가 되는 것을 포기한 적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12. 예수그리스도는 죄인인 인간들을 위해 스스로 가장 낮아지신 분이시며 스스로 가장 무력해지신 분이시며 인간을 대신하여 가장 큰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고통의 형벌을 받으신 분이십니다.    

 

 

이 모든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분이 자신을 통하지않고는 그 누구도 하나님께 이를 수 없다고 말한 오직 그것 하나를  가지고 그는 독재자에 불과한 사람이였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진정 불행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세계4대 성인중에서 가장 많은 민족과 사람들에 의해 존경받고 있으며 가장 많은 사람들을 사랑의 모범을 통해 감화시킨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겨우할 수 있는 말이 "그는 독재자에 불과하다" 인 사람은 하나님이 인류역사상 나타내신 가장 큰 사랑과 감동의 사건을 통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불구의 가슴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남을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 무엇에 감동받고 그 무엇에 감화받으며 그 무엇을 자신의 가슴을 담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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