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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사진기 베터리도 없구 ..그래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다..
유람선을 타고 양쪽으로 외탄과 동방명주를 보면서
다음에 다시한번 상해 여행을 결심하다..
중국이 워낙 커서 많이 힘들었지만..
상해 만큼은 정말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