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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신인가수★ 지하철가수★

김성준 |2007.11.12 23:19
조회 131,297 |추천 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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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ingerjin   << 오셔서 가입하시고 한마디씩 응원해줍시다~

 

12월 29일날 Show Case 한대요~~~ 카페에 가보면 자세한 내용 있습니다.

 

저는 고2 학생입니다.

학교가 끝나고...집에 가는길에 너무 피곤해서 졸고 있는데..그것도 서서 -_-^ 자리도 없어

아씨 근대 아저씨들이 시끄럽게 장사 하는거에요...인상을 팍 쓰고 있는데..

좀 지나니까....갔구나 했어요..

그래서 막 잠이 들려고 하는데....

아씨 또 시끄럽게....근대 이번에는 장사가 아니었어요.....

감긴 눈커플을 억지로 접고...쳐다봤습니다..

엥...신인가수라고 하내요?  진??? jin ??? 못된놈????

그 후, 집에 와서 녹음한 영상을 보고검색 해봤는데...

[ 진 프로젝트라고 ]하더군요... 나이는 17살인가?? 91년 생이었구요.

진짜 저 이영상 한 30번 정도 봤습니다.

제 자신이 대게 한심하더라구요...-_- ;

신인가수라서....무대 서고 싶어도 무대에 못서니까...오직했으면 지하철에 왔을까...

아...17살이면 한참 사춘기때인데... 얼마나 쪽팔렸을까?

아이씨...제 가슴한곳을 찌르는거에요....

저보다 나이 어린...놈??? 아니 신인가수가 이런 용기를 내서

자기꿈을 이루려고 노력 하는데... 분위기 대박...... 아줌마 아저씨들밖에 없어서...호응 완전 쩔어요!!!

그런 분위기다 보니...호응도 안해주고..뻘쭘한 신인가수 표정도 정말 안타깝더라구요...아이씨

아...이렇게까지 노력하는데...한살 많은 나는 뭐냐? 아...쪽팔려서

근대 영상을 보면 자꾸 눈물이 나는이유는 뭘까요?

추천수1,686
반대수0
베플김하늘|2007.11.13 22:21
가만히 앉아서 성공을 갈망하는 이보다 100배는 낫다.
베플김민수|2007.11.13 14:48
당신은 분명히 성공하실꺼에요!^^조만간 가요프로그램에 보게 될꺼같내여.. 춤만 출줄아는 가수말고 지하철에서 노래하실때처럼 계속 그렇게 해주셧으면 하나요..
베플박현규|2007.11.13 19:31
당신은 진정한 프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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