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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효 |2007.11.13 10:49
조회 36 |추천 0


 

 

L로 시작해서 E로 끝나는 단어의 코스라는 것은 언제나 똑같다.

Like, Love, 그리고 Leave.

밀고 당기고 매혹되고 약올리고 다투고 불타오르다가

식고 조금 더 자주 다투고.

그러다가 누군가가 종전을 선언하는 변함 없는 플롯. 

 

 

-'커튼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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