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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關ジャニ∞_ イッツ マイ ソウル。

허혜진 |2007.11.15 17:47
조회 111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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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でもない第一印象
별로 좋지 않은 첫인상


飯会でも 気が利く訳じゃない
밥을 먹으로 가도 배려가 없잖아


Oh! Baby!


なのに君魚 魚の食べ方が綺麗
근데 넌 생선을 먹는 법이 이뻐


いやまいった
야.. 안돼


そこはツボ
거기는 급소


Just meet 恋のスイッチは ON!
만나면 사랑의 스위치는 켜져!


俺弱いのそう言うの
난 그런 거에 약하단 말이야


終日もう君に夢中
종일 이미 너에게 열중


Oh Baby!


君の為に生きようか
너를 위해서 살아갈까?


惚れたもんだから仕方ない
반해버렸으니까 어쩔 수 없어


たとえ俺が二番手でも
가령 내가 두번째라도


La~lalalala


まっそりゃしょうがない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二時間の待ちぼうけ
두시간동안의 기다림에 지치지만


それくらいは良しとしよう
그 정도는 괜찮다 말하자


トドメさすドタキャンも
일격을 가하는 급취소도


悄気たりしない
기가 죽거나 하지 않아


追いかける
뒤쫒아가

 

It's my soul!

 

内輪では最下位だった君
우리들 중에서 최하위였던 너


今もそれほど まっ可愛いって訳じゃない
지금도 그렇게썩 귀엽답는 건 아니야


Oh! Baby!


さらに君  優しさって言 う感情も薄くない
게다가 넌 다정함 이라 말할 수 있는 감정도 약하지 않아?


その癖に出来るのは
그런 주제에 할 수 있는 건


スーパーの袋しまっとくようなとこ
슈퍼의 봉지를 모으는 것 뿐


そう言うとこツボなのさ
그런 거 급소란 말이야


終日君に夢中
종일 너에게 열중


Oh Baby!


君の為に生きたいな
너를 위해서 살고 싶어


惚れたもんだから仕方ない
반해버렸으니까 어쩔 수 없어


ありえないワガママも
있을 수 없는 고집도


La~lalalala


まっそりゃしょうがない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深夜二時のお迎えコール
심야 두시의 마중콜


グッと耐えて良しとしよう
꾹 참고 괜찮다 말하자


惚れたが負けたなんて
반한 쪽이 진다는 걸


妙に納得の
이상하게 납득


文句ガッタ

할 수 있어

 

It's my soul!

 

It's my soul!

Oh~ 無神経な言葉を
무신경한 말을


Ah~ 機関銃のように
기관총처럼


裁縫が得意だったりするから
재봉질을 잘 한다고 하니까


ツボやねん
또 약해져

 

君を思い出さない
너를 생각하지 않는


そんな夜はいらない
그런 밤은 필요없어


何だかんだでやっぱ好き
이래저래 역시 좋아


終日君で
종일.. 너로


Ho~… It's my soul!!

 

君の為に生きようか
너를 위해서 살아갈까?


惚れたもんだから仕方ない
반해버렸으니까 어쩔 수 없어


たとえ俺が二番手でも
가령 내가 두번째라도


La~lalalala


まっそりゃしょうがない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二時間の待ちぼうけ
두시간동안의 기다림에 지치지만


それくらいは良しとしよう
그 정도는 괜찮다 말하자


トドメさすドタキャンも
일격을 가하는 급취소도


悄気たりしない
기가 죽거나 하지 않아


追いかける

뒤쫒아가

 

It's my soul!


 

 

노래는 칸쟈니 타이틀 치고 많이 좋은데 말이지요.

의상은..의상은..

초딩들도 아니고..

반바지가 모다모다ㅡ;

 

그래도.. 이쁘게 찍기는 했다.

뭐. 워낙 괜찮은 얼굴들이니....*^^*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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