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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데이비드 베컴. 내 얘기 한 번 들어볼래?

서주영 |2007.11.15 23:46
조회 190 |추천 2
 



 


 

내 이름은 데이비드 베컴. 내 얘기 한 번 들어볼래?

 


난 아직도 가끔 1998년을 떠올려.
아무 일도 없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히 바라면서.
그때 난 꼭 어린애 같았지.


5분, 아니 10분은 펑펑 울었을걸?
난 생명의 위협도 느꼈어.


3년 반 동안은 어딜가나 늘 불안했지.
완전히 무너져 나락 속을 헤멨어.


마침내 그리스전에서 골을 넣었을 때
모든 기자들이 나를 향해 박수를 치더라.
날 욕하던 사람들에게 환호 받는다는 거,


그거 정말 엄청난 기분이더라구.
누구나 언젠가는 시련을 겪지.
중요한 건 그 시련에 꺾이지 않는 거야.


Impossible is Nothing !!!

 

 


 


 

내 이름은 리오넬 메시,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11살이었지만,
키는 8,9살 정도였으니까 정말 작은 키였죠.

하지만 다른 사람보다 키가 작은 만큼
더 날쌨고, 재빨리 움직일 수 있었죠.
축구를 하면서 그 사실을 더 확신할 수 있었죠.

경기때마다 성적이 좋았고,
작은 키를 특별하게 여기게 됐죠.

그때 깨달은 것은 자신의 단점도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었죠.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그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었어요.

 

Impossible is nothing !!!


 


 


 

내 이름은 엘레나 이신바예바.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어릴때부터 난 체조 세계챔피언이 꿈이었어.
그런데 키가 자꾸 자꾸 커지는 바람에 체조를 못하게 된거야.
 코치가 나한테 묻더라. '장대높이뛰기 안해볼래?'
난 대답했지 '뭐요? 그게 뭔데요?'
결국 장대높이 뛰기를 하게 됐는데,
사람들이 나중엔 5 미터도 넘을 수 있을 거라고 말했지.
처음엔 '제 정신이세요?' 라고 웃었지만,
 내 실력은 해마다 점점 더 늘어갔고,
지금 난 세계기록만 20개야. 언젠가 네가 서서 웃게 될 자리가,
꼭 너가 시작한 그 곳이 아닐지도 몰라
Impossible is Nothing !!!


 

 


 

 불가능, 그것은 나약한 사람들의 핑계에 불과하다.

 

 

불가능,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불가능, 그것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것이다.


 

불가능, 그것은 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의미한다.

 

 

불가능, 그것은 사람들을 용기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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