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基本言われるがままの男じゃん、俺 "
" 人生って重いもんだよ "
" こんなに人が集まっているのに孤独でたまらない所 "
" 神様にあたしの居場所を求めてたら辿りついたのがここ "
" 春香、残念だ "
" 仏壇に銀色を塗られても平気で笑える女だと思われたんだ、わたしは "
" うっとおしいと正直に言ったら別れてあげる "
" 長い長い罰ゲームでございました "
" ようこそクワイエットルームに "
영화관을 나오는 내게 검정 메니큐어를 바르고 싶게 했다
그저 ' 아오이 유우 ' 의 연기가 보고 싶었다
역시나 ' 아오이 유우 ' 의 여배우로써의 굉장한 힘과 그녀의 눈빛
그리고 그 보다 영화를 뒤로하는 내 발걸음에는 깊고 진한 느낌이 남아서 마음한구석에는 ' 영화 ' 그 자체의 굉장한 힘이 전해졌다
독특한 공간의 쿠와엣룸이었음에도 다른 세계를 보는 것 같은 이질감이 없었다 우리가 사는곳과 결코 다르지 않았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있었다 ' 여자폐쇠정신병원 ' 그곳에 우리네 사는 모습이 있었으며 그들이 우리네 사는 모습을 그 어떤 영화들보다 그대로 솔직히 보여주었다
잊혀지지 않을것 같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