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에게 적수가나타났습니다

솔바람 |2006.07.30 13:18
조회 3,866 |추천 0

저는 갈팡질팡이예요

 

저에게는 사랑하는 그사람이있습니다...하지만 또다른 사람이 절사랑하죠

 

 

그또다른사람은 저에게 많은감동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어느덧 저는 그에게 이끌리고 잠자리도갖게되었죠....

 

 

사랑하는 그사람을 잠시 잊은채 말입니다....

 

 

그두사람은 서로를 잘 알고있어요.,....

 

 

그래도 서로는 저를 놓지기싫다며 갖은방법으로 저를 괴롭힙니다...

 

 

상처도내고...몹쓸말도하고.....

 

 

저는 너무 어찌할바를 몰라....미칠것만같습니다....

 

 

사랑하는 그사람이 불쌍하고 너무 안됬는데 다른한사람 역시....안쓰러워 미치겠네요

 

 

 

어찌하면 사랑하는그사람에게 돌아갈수 있을까요.....매일 다른 한사람 생각뿐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미친|2006.07.30 16:28
년 또 랄지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