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의 뿌리는 "욕망"이다.
인간은 욕망덩어리인 셈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욕망을 어떻게 '관리' 할 수 있을까?
욕망이 일어나면 어떻게 행동 해야 할까?
욕망이 충족되지 못할 때 느끼는 좌절감은 또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좌절감을 다스리지 못하면 분노로 변하게 되고,
분노는 과격한 행동을 불러 일으킨다.
인간에게 욕망이 일어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듯이
좌절감의 감정도 자연스런 것이다.
문제는 그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벽에 부딪히는 일을 피할수 없다..
그럴땐 어떻게든 평화를 찾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벽에 부딪히는데에서 그치지 않고 벽으로 돌진하고 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