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언제부터.... 지난 추억들을 생각하지 않을것이라고

박주희 |2007.11.18 20:55
조회 38 |추천 1

언제부터.... 

지난 추억들을 생각하지 않을것이라고 믿었는데..

어쩜좋아..... 오늘따라 지난 아픈추억과 상처로 얼룩진 모습이

말없이 다가오네....  흘린 눈물만 해도  바다를 만들었고,

누구보다 아픈추억을 회상하고 싶지 않았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아픈추억이 다시 생각나는지... 미치겠다...

정신없이 살고 있는 삶에 지난 추억이 바람처럼 다가오는것이

왠지 슬프다.... 슬픔과 아픔은 싫은데....

그 누구보다 슬픔과 아픔을 감추고 싶은데....  아무도 모르게...

근데 왜 자꾸 상처로 만들어진 작은집이 하나씩 더 생기는 걸까?

상처보다 깊었던 그리움때문에......

 

나의 마음을 잘표현하고 있는 노래인것 같다   내 눈물 마를 때까지 - 테이 (Tei)   돌아보지 않았어 지난 날들은
앞만 보며 이제껏 살아온 거야
세상이 원하는 건 모두 다 해도
어쩐지 채워지지 않는 나의 맘 몰라

바람결에 스쳐간 너의 향기에
잊혀져 간 기억이 또다시 생각나
가슴 터지도록 나를 안아줘
뜨거운 나의 눈물이 마를 때까지

언젠가는 한번쯤 볼 줄 알았지
운명이라는 말을 믿었으니까
상처보다 깊었던 그리움들을
말로 다 할 수 없어서 눈물이 흘러

바람결에 스쳐간 너의 향기에
잊혀져 간 기억이 또다시 생각나
가슴 터지도록 나를 안아줘
뜨거운 나의 눈물이 마를 때까지

I swear my love, just one in my life

하나뿐인 내 사랑 너만을 지키고 싶어
이제야 깨달았어 내가 살아온 이유


가슴 터지도록 나를 안아줘
뜨거운 나의 눈물이 마를 때까지 마를 때까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