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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05기 - OP

김보규 |2007.11.18 23:53
조회 91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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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0월 3일 - 현252화

 

 

 

나루토 5기 OP -靑春狂騷曲(청춘광소곡)

- 作詞 : 山口隆
- 作曲 : 山口隆
- 編曲 : サンボマスタ?
- 歌(唄): サンボマスタ?


ひからびた言葉をつないで
[히카라비타 코토바오 츠나이데]
-태양에게서 떨어진 말들을 이어서
それでも僕等シンプルな想いを?えたいだけなの
[소레데모 보쿠라 심푸루나 오모이오 츠타에타이다케나노]
-그런데도 난 심플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것뿐이야
吹き?けるくすんだあの日の風は
[후키누케루쿠슨다 아노 히노 카제와]
-통풍이 되었던지만 칙칙한 그 날의 바람은
昨日の??に打ち捨てて
[키노우노 하이쿄니 우치스테테]
-어제의 폐허에 방치해
君と笑う 今を生きるのだ
[키미토 와라우 이마오 이키루노다]
-너와 웃는 지금을 살고있어

それでもあの出?事が君を苦しめるだろ?
[소레데모 아노 데키코토가 키미오 쿠루시메루다로?]
-그런데도 그 사건이 너를 괴롭히겠지?
だからこそサヨナラなんだ
[다카라 코소 사요나라난다]
-그러니까 안녕이야

このまま何も?らずに あなたと分かち合うだけ
[코노마마 나니모 노코라즈니 아나타토 와카치아우다케]
-이대로 아무것도 남김없이 당신과 서로 나눌뿐
やがて僕等は それが全てだと?がついて
[야가테 보쿠라와 소레가 스베테다토 키가 츠이테]
-이윽고 난 그것이 모두라고 깨달아
悲しみは?を?って ?の河になるだけ
[카나시미와 호호오 츠탓-테 나미다노 카와니 나루다케]
-슬픔은 뺨을 타고 눈물의 강이 될 뿐
?れる想いは?い渦になって 溶け合うのよ
[유레루 오모이와 츠요이 우즈니 낫-테 토케아우노요]
-흔들리는 상상은 강한 소용돌이가 되어 서로 녹아요

いらだちとか少し位の孤?だとかは
[이라다치토카 스코시 쿠라이노 코도쿠다토카와]
-초조함이라든지 조금 정도의 고독하다던가는
一?それが僕等にとって何だってんだろ?
[잇-타이소레가 보쿠라니 톳-테 나니닷-텐다로?]
-도대체 그것이 나에게 있어서 뭐든지 되겠지?
今はドラマの中じゃないんだぜ
[이마와 도라마노 나카쟈나인다제]
-지금은 드라마 속이 아니야
“ねぇ、どうだい?”
[“네-, 도우다이?”]
-“응, 어때?”
その?に僕等振り返っても誰もいないだろ?
[소노 코에니 보쿠라 후리카엣-테모 다레모 이나이다로?]
-그 소리에 난 뒤돌아봐도 아무도 없지?
だからこそ僕等高らかに叫ぶのだ
[다카라 코소 보쿠라 타카라카니 사케부노다]
-그러니까 난 드높이 외쳤어

それでも僕等の?はどこにも?かないだろ?
[소레데모 보쿠라노 코에와 도코니모 토도카나이다로?]
-그런데도 내 소래는 어디에도 닿지 않지?
たからこそサヨナラなんだ
[타카라 코소 사요나라난다]
-그러니까 안녕이야

そしてまた時は流れて あなたと分かち合うだけ
[소시테마타 토키와 나가레테 아나타토 와카치아우다케]
-그리고 도 시간은 흐르고 당신과 서로 나눌뿐
やがて僕等は それが全てだと?がついて
[야가테 보쿠라와 소레가 스베테다토 키가 츠이테]
-이윽고 나는 그것이 모두라고 깨달아
悲しみは?を?って ひとすじの詩になるだけ
[카나시미와 호호오 츠탓-테 히토스지노 시니 나루다케]
-슬픔은뺨을 타고 한줄기의 시가 될 뿐
?れる想いは?い渦になって 溶け合うのよ
[유레루 오모이와 츠요이 우즈니 낫-테 토케아우노요]
-흔들리는 상상은 강한 소용돌이가 되어 서로 녹아요

このまま何も?らずに あなたと分かち合うだけ
[코노마마 나니모 노코라즈니 아나타토 와카치아우다케]
-이대로 아무것도 남김없이 당신과 서로 나눌뿐
そしてあなたは 今が全てだと?がついて
[소시테 아나타와 이마가 스베테다토 키가 츠이테]
-그리고 당신은 지금이 모두라고 깨달아
悲しみは?を?って ?の河になるだけ
[카나시미와 호호오 츠탓-테 나미다노 카와니 나루다케]
-슬픔은 뺨을 타고 눈물의 강이 될 뿐
そして僕等は淡い海になって 溶け合うのよ
[소시테 보쿠라와 아와이 우미니 낫-테 토케아우노요]
-그리고 나는 희미한 바다가 되어 서로 녹아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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