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진 하늘에 하얗고 큰달이 떴을때,
그 빛이 태양에 비할바 못하더라도,
그 달빛은, 내게 아름다움이며,
어두운 길을 은은히 비추어주었다.
내게 그 시간에 꼭 필요한 빛이었다.
꼭 너처럼.
너는 내가 눈이 부셔서 마주할수 없는 태양이 아니라,
쉬이 잠에 들지 못할때 바라볼수 있으며,
늦은 귀가 길을 어둡지 않게 지켜주는 빛이다.
바라볼수 있는 니가 좋다.
소중함을 알게해준 니가 좋다.
by. ji♥
어두워진 하늘에 하얗고 큰달이 떴을때,
그 빛이 태양에 비할바 못하더라도,
그 달빛은, 내게 아름다움이며,
어두운 길을 은은히 비추어주었다.
내게 그 시간에 꼭 필요한 빛이었다.
꼭 너처럼.
너는 내가 눈이 부셔서 마주할수 없는 태양이 아니라,
쉬이 잠에 들지 못할때 바라볼수 있으며,
늦은 귀가 길을 어둡지 않게 지켜주는 빛이다.
바라볼수 있는 니가 좋다.
소중함을 알게해준 니가 좋다.
by. 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