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디어 이제 떠나보냈습니다..(HOT)

악플금지.. |2006.07.30 21:14
조회 2,213 |추천 0

이유도 모른체 이별을 통보받았은지 5일째...

 

그냥 날 더 이상 사랑않는다는 문자 한통.....

 

울면서 매달려도 매몰차게 날 떠나는 그녀....

 

3년의 시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집니다.......

 

잘 살아야한다... 미안하다.. 잘해주지 못해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