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nowing what to forget isjust

김현아 |2007.11.25 00:21
조회 84 |추천 2

knowing what to forget is

just as important as knowing to remember.

 

잊어야 할 것을 아는 것은 기억할 것을 아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