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JR패스로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야간열차 선라이즈 세토와 이즈모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사실 이날이 2번째 타는 선라이즈인데 이날 새벽에 동경쪽에 사고가 있었는지 엄청난 연착으로 인해(원래7시08분도착였는데 9시 30분다되도록 도쿄에 도착못하고 있었죠) 두번째 하코네 방문 포기 히메지와 신고베중에 히메지만 오늘 가고 신고베는 다른날 가기로 했답니다.(현지에 가면 가끔 이렇게 변수가 있는데 적절히 대응하셔야 겠죠. 뭐 이런게 여행의 또 다른 재미이기도 하지만 ㅎㅎ)
하여간 선라이즈는 이즈모에서 오는 선라이즈-이즈모와 시코쿠의 다카마쓰에서 오는 선라이즈-세토가 오카야마에서 결합해서 도쿄까지 가는 야간열차인데..오카야마역에는 세토가 먼저 와서 대기(왼쪽 상단 사진) 하기 때문에 먼저 탈수 있는 이점이 있음. 그에 반해 선라이즈 이즈모(왼쪽 하단 사진)는 가끔 연착되어서 완전 결합되기까지는 문도 안열어주기 때문에 내리거나 탈 수 없답니다.(오카야마역에 한해서)
두 열차 모두 침대칸과 카페트 바닥으로 이뤄진 노비노비 좌석으로 되어있는데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이 JR패스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노비노비좌석이랍니다.
물론 침대칸도 이용할수 있지만 요금을 더 줘야하는 아픈현실이 ㅎㅎ
그리고 오른쪽 하단 사진이 노비노비좌석 실내모습인데 위아래로 구분되어 있으며 통로쪽에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빨간 원)가 있음
선라이즈 이즈모&세토 예약 할때 매표소 창구 직원이 신참인경우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답니다..그래서 자기들도 서류면 책 찾아보기도 하고 선배 직원에게 자문구하기도하고 선라이즈가 이즈모와 세토로 되어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직원도 있으니 없다고 할때는 선라이즈세토&이즈모 같이 써서 보여주거나 말하시면되겠죠..가끔 다다미로 된거 말하는거냐고 묻기도 하는데 하이~~하면 됩니다..
다른 여행기를 보면 위층이 좋다 아래층이 좋다 그러는데 전 위나 아래나 별반 차이는 없더라구요..다만 기차가 정지할때 유압으로 제동거는건지 바람빠지는 센 소리가 들리는 좌석(이즈모 5호차였나? 아주 민감한 분 아니면 잠 못잘 정도는 아닙니다.)이 있는데 그 좌석에 배정 받으면 잠들기 조금 힘들지도 모르겠네요..뭐 그것도 12시 지나면 기차가 꽤 오래 한역에 정차해 있기에 그때 주무셔도 됩니다..
일단 기차를 타면 차장이 표검사 하러 오는데 표만보여주면되는데 가끔 JR패스로 표끊은거 모르는 차장은 JR패스(일어 잘 못알아드시는 분은 표 보여주고 궁시렁대거나 죠사켄그러면 JR패스 보여주면 바로 머리 숙입니다.ㅎㅎ)를 보여줘야한답니다.
왼쪽 상단 사진이 노비노비좌석입니다..
노란원이 개인 조명이고 하늘색 원도 개인조명인데 스위치는 작은 하늘색원에 있습니다.
오렌지 사각형은 에어컨, 녹색 사각형은 가리개인데 주무실때는 가려야 역마다 대기하는 사람들에게 노출이 안된답니다..하늘색원은 개인 컵과 선라이즈 내부 안내서와 모포가 완비되어있습니다.
오른쪽 상단 사진은 옆 좌석을 찍은 것인데 상반신만 가려지는 그런 구조랍니다.
왼쪽 하단 사진은 발쪽 가리개이고 그 옆 사진은 콘센트인데 가끔 저렇게 꼽아 놓으면 지나가는 사람에 의해서 뽑히는 수도 있다는 사실..ㅎㅎ
선라이즈 이즈모&세토 안에 있는 응접실 같은 곳이 있는 데 그 곳사진이 왼쪽 상단 사진이고 그옆 사진이 침대칸 복도랍니다..문열면 침대칸이죠..열려 있는 침대칸 찍은게 왼쪽 아래 사진임.
그 옆 사진은 오카야마에서 이즈모와 세토 결합하는 시간에 잠시 나와서 한컷 찍어 봤습니다..
일본인들도 결합장면은 잘 못보는 장면이라 연신 촬영도하고 심지어 8mm카메라 들고와서 찍는 분도 봤다는..ㅎㅎ
대부분의 승객들은 표검사 끝나면 그냥 불끄고 자던데..전 탈때마다 맥주와 안주를 사가지고 들어가서 홀짝 홀짝 마시면서 다음 일정 짜곤 했음..그러고보니 안먹어본 맥주가 없을 지경이네요 ㅋㅋ..
일반적으로 샤워카드가 없을시 오른쪽 상단에 세면대에서 양치질하고 씻고 하는데 뒤로 커튼이 있어서 혼자 씻고 할떄 좋답니다.
왼쪽 하단 사진이 선라이즈 기차 내부 안내도와 샤워카드인데..샤워카드는 차장이 표검사할때 샤워카드 달라고 하면 주는데 가격이 310엔이고 안내도에서 연두색 원이 세면대 있는곳이고 반대 차량쪽인 하늘색원이 샤워장이랍니다..
샤워시설에 들어가면 이런 바구니가 있는데 옷벗어서 넣어 두는 곳이고 가끔 시계나 귀중품을 이곳에 떨구기도 하니 주의(마지막 날이였나 그때 여성 금도금시계를 습득해서 차장님에게 주인 찾아주라고 줬던 기억이..찾아 주셨을라나..)
일단 문 잠그고 옷벗고 왼쪽 상단 사진에서 녹색 사각형부분에 샤워카드를 지시대로 밑에서 위로 집어 넣으면 그 옆에 사진에서 0:00 된 것이 6:00으로 변하는데 6분간 샤워를 할 수 있다는 뜻이랍니다..
타이머 바로 아래에 녹색 버튼이 물 사용할때 눌러서 사용하고 비누칠 할때는 빨간 버튼을 눌러서 잠깐 사용 중지를 할 수 있는 버튼이랍니다.(제가 사용해 본 결과 6번은 족히 할 수 있는 시간이네요..두명이 씻을 수 있을 정도 ㅎㅎ)
그 아래 노란색원은 물 온도 조절기이고 그 아래 샴푸와 바디샴푸와 스폰지 비슷한 게 있는데 여러 사람이 사용하기에 그냥 알아서..ㅋㅋ
왼쪽 하단 사진에서 처럼 샤워실에서 씻고 문열고 나오면 드라이기가 있는데 10분간 사용할 수 있네요(샤워실이 안에 문이 하나 있어서 탈의실과 샤워실로 나뉜답니다.)
머리카락 말리고 옷입고 맨 처음 사진에 노란색 사각형안에 파란 버튼을 눌러주시면 샤워실이 자동으로 청소...그리고 탈이실에서 나오시면됩니다.(샤워 한것과 안한것은 하늘과 땅 차이~~)
하여간 내릴때가 되면 마지막 사진처럼 모포를 잘 정리해서 놔두고 하차하시면됩니다..물론 그냥 놔둬도 되지만 정리한 모습이 더 좋겠죠..ㅎㅎ
하여간 가능하면 간사이 지역에서 출발할때는 오카야마에서 타는게 좋습니다..히메지나 오사카에서 타시면 너무 늦은 시간대라 어디 들어가서 시간을 떼워야 한다는..뭐 그 시간대까지 보낼 시간이 따로 있으면 상관없겠지만..일본 상점이 일찍 문닫는 점을 감안하면 아무래도 일찍 타는게 좋다고 봅니다..ㅎㅎ
도쿄에서 22:00에 출발해서 오카야마 6시 27분에 도착하는 야간열차 선라이즈 이즈모와 세토 랍니다.오카야마까지는 같이 움직이는거랍니다..
빨간 실선이 이즈모에서 오카야마까지 가는 이즈모이고 노란 실선이 다카마쓰에서 오카야마까지 가는 세토랍니다..
이 두 기차가 오카야마역에서 한몸이 되어 하늘색 실선(오사카이후 하늘색 실선은 그냥 대충 긋은 거랍랍니다..오해 없으시기를 ㅎㅎ)처럼 도쿄까지 간답니다
위에 시간표는 변경될 수도 있으니 일본 가시기 전에 아래 영문사이트에서 체크해보시고 가야겠죠..뭐 거의 바뀌지는 않지만..ㅎㅎ
http://www.hyperdia.com/cgi-english/hyperWeb.cgi
위에 영문 검색 잘모르시면 제 블로그에서 설명해 놓은 부분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tmddlf/20044158075
하여간 이날 이상하게 열차가 연착을 합니다..웬만해서 연착안하는 기차인데..사고났나 접접..
7:36 도쿄발 히카리 363을 그냥 보내버리게 되었네요..그 시간대인데도 아직 요코하마도 못왔으니...아~~무지 이상타..접접..원래 7:08분에 도쿄역에 도착해야 정상인데 이날 무려 9시 36분 다 되어서야 도쿄역에 도착..접접..그야말로 엽기에 엽기가 되어버렸다는 ㅎㅎ
결국 왼쪽 하단 사진처럼 한번 와본 도쿄역인지라 잽싸게 동해도쪽 신간센 플랫폼으로 가서 10:36발 히카리 자유석타고 13:36분 신오사카역에 도착해서 구글어스를 통해 알게된 곳에 예약해둔 호텔에 체크인 해서 짐놔두고 다시 히메지를 갔네요..ㅎㅎ
하여간 동경에서 신오사카역까지 타고 가면서 찍은게 오른쪽 하단 사진인데 맨아래 두개 사진이 각각 나고야와 교토 사진..
위에서 호텔 체크인하고 배도 출출해서 신오사카역 안에 있는 우동가게에서 380엔 넣고 키츠레 우동 표 뽑아서 점심 떼우고 신간센 자유석 타고 히메지로 거거 했네요..휴~~
히메지역에서 빠져 나오면 광장 저 멀리 히메지 성이 보인답니다..가깝게 보여서 그냥 걸어갔는데 역시나 주변 가게나 사람들 보면서 걸어다니는 재미가 솔솔 했네요..ㅎㅎ
길을 따라 가다보면 이렇게 중심가 상점 거리도 만나게 되고 버스에서는 잘 못보는 길거리의 가게며 사람들을 보면서 갈 수 있다는 이점이..
길 끝에 히메지성이 자리 잡고 있는데 그 사진이 왼쪽 하단사진이고 그 옆 사진은 길을 건너서 찍어봤습니다.
해자를 건너 들어가니 오늘 무슨 콘서트가 있는지 한참 리어셜하더라구요...노래소리도 꽤 좋던데..성 관람하고 저녁에 저거나 볼까 했다가 패스 해버렸음..
하여간 이 공터에서 히메지 성을 배경으로 많이들 찍는답니다..
그래서 저도 사진 부탁해서 한장 찍어 보고 매표소로 거거..
입장료 600엔, 오픈 : 9-17시, 6-8월은: 9-18시까지(폐장 30분까지만 관람객 입장허용), 휴관일 12월29일-31일
히메지성
흰 외벽과 새의 날개 같은 지붕이 마치 백로가 날아오르는 형태를 하고 있으며 5층의 천수각과 3층으로 된 3개의 작은 천수각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예전에 히메지성의 크기는 현재의 7배 크기였다고 함
1333년에 세워지고 현재의 큰성으로 만들어진게 토요토미히데요시때다 토쿠가와이에야스때다 말이 많음(참고로 오다노부나가가 전국통일발판을 세우고 바톤을 이어받은 사람이 토요토이히데요시(임진왜란일으킨 풍신수길이죠)고 이어 바톤을 이어 받은 사람이 참을 인자와 어울리는 토쿠가와이에야스랍니다..자세하것은 일본 전쟁역사를 참고하시기를 ㅎㅎ말하면 한두 끝도 없어서리..)
그리고 1993년 일본 최초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국보
2차대전때는 폭격의 위험에서 벗어나기위해서 주민들이 숯을 이용해서 새끼를 꼬아 까맣게 만들어서 폭겨의 위협에서 벗어났다고 하네요
하기사 히메지에서 히메지성을 빼면 아무것도 없다고 할정도니 ㅎㅎ
여러 곳에서 다양하게 찍어 봄..여기는 외국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우측 통행을 하던데..하여간 줄을 설때 좌측서다가 우측서다가 일본도 많이 왔다갔다 하는것 같다..예전에는 다 좌측으로 한걸로 아는데..서서히 우측통행도..뭐 우리나라도 우측통행해야 한다고 가끔 뉴스에도 나오지만..
히메지성(백로성이라고도 불림)의 실내는 신발 벗고 들어가야한다는 사실..비닐에 자기신발 넣어 들고 다닌답니다..
대부분이 촬영금지라서..히메지 내부 사진은 별로없네요..일본은 내부 문화재에 거의 조명을 밝게 안해서 들어가서 보면 약간 어둡다고 해야하나..좀 자세히 보기가 난해함 ㅎㅎ
어찌나 관람객들이 많은지..거기다 오늘은 토요일이면서 일본의 공휴일..접접..
하여간 45도 쯤되는 계단을 올라 천수각에 올라 북서쪽의 시내 전경부터 찍기 시작했답니다.
히메지성 높이는 46m이고 해발92m인데 주위가 다 평지라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압권이네요..다른 일본성도 맞찬가지겠지만 전망이 좋아야 적들의 움직음을 알수 있으니 그렇겠지만..하여간 가장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히메지 시내 전경은 정말 멋졌음..ㅎㅎ
히메지 성에서 바라본 남쪽 방면의 히메지역을 찍어본 사진이랍니다..콘서트는 한참 연습중이고 사람들 점점 모이던데..하여간 펑 뚫린 가운데 저 대로를 따라가면 히메지역이 나온답니다.
천수각에서 북서쪽에서 부터 서쪽 남쪽 동쪽 북쪽 방향 전경을 찍다가 특별 개방구간이 있어 찍은것이 맨 아래 왼쪽 사진인데..긴마루바닥하고 여러곳은 미처 다 찍지를 못했네요..^^
하여간 히메지성 나오면서 햇빛으로 새 옷을 입은 히메지를 바라보다가 너무 멋져 찍어보네요..
마치 잘때가 되어 황금 잠옷으로 갈아있은 마냥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히메지성..
가는 님을 붙잡고자 하는지 하얀색의 히메지성은 황금빛으로 새옷을 입고는 가는 님을 다시 돌아보게 하려고 그 우아한 자태를 꾸밈없이 선사해주네요..
나오면서 상점에 들려 기념 코인(동전가격 300엔+찍는 값 30엔) 하나 뽑고 있는 서양인있길래 나도 하나 뽑아야지 하고 쳐다보는데 기계사용 하는 법을 잘몰라 안절부절 하고 있기에 예전에 큐슈에서 하우스텐보스 동전뽑은 경력이 있기에 가볍게 도와주고 나 또한 하나 뽑았네요
이날 먹구름도 잠깐 끼었다가 맑았서그런지 다양한 히메지 성 모습을 보아서 더욱 좋았음
하여간 콘서트 있어서 사람들 점점 많이 모이기 시작.그래서 볼까 말까 무지 갈등 때렸지만 그냥 신오사카가서 오사카 시내나 좀 보고 쉬자로 결정..
화장실에 잠시 들렸는데 그 옆에 공간에 고양이 옹기종기 모여 있었는데 일본여자분들 연신 네코 네코..엄청 좋아 하네요..일본에서 만큼은 고양이가 살기에 천국..ㅎㅎ(고양이가 일본어로 네코..내코는 여기이는데..ㅋㅋ)
가운데 사진이 히메지성 기념주화..하여간 콘서트한다고 점점 늘어나는 인파..토요일이자 일본 국경일이라서 더 많이 모이는듯 하네요..
맨 아래쪽 사진이 도자기 장터인데..주말마다 이벤트식 장터 비슷하게 하는듯 싶던데..히메지성이 압도적이라 구경하는 사람은 별로 없네요 ㅎㅎ
뭐 대충 보고 히메지역 근처에서 사람들이 하늘을 연신 쳐다보길래..뭔가하고 보니 엄청난 새떼들이 이리날고 저리날고 처음에는 철새가 이동하는건가 했는데..자세히 지켜보니 매가 사냥중이였고 그 매를 피해서 새떼들이 뭉쳐서 대항하고 있었던거..우와..건물 이곳에서 저곳으로 이동하면서 시위하는데..정말 장관..이런대서 이런 희귀한 일을 보게되다니..넋이 나가 꽤 오래동안 지켜봤다는 ㅎㅎ
왼쪽 상단 사진이 헤미지 북쪽 중앙출구인데 나올 때 찍어야했는데 돌아가다가 찍은 사진.그대로 반대쪽으로 직진해서 신간센 자유석타고 신오사카로..
오른쪽 사진은 신오사카 근처에 있는 스테이션호텔인데 구글어스에서 호텔 찾다가 우연히 알게되어서 예약한 곳인데..역시나 구글어스의 위력때문인지 서양 사람들 많이들 오네요..그래도 난 자란을 쓸꺼야 ㅋㅋ
가운데 사진이 다음날 아침에 찍은 신오사카역 동쪽 출구 나온 모습이랍니다.
하여간 방에서 물받아놓고 반신욕하다가 시간도 저녁때라 밥도 먹을겸 오사카 시내구경이나 하자고 마음먹어서 신오사카에서 오사카로 가는 재래선타러 거거(오른쪽 하단사진)..아참, 신오사카역하고 오사카역은 한정거정이라서 금방간답니다.
잠시 오사카역에 가서 시내구경하다가 다음에 정식으로 구경하기로 하고 다시 신오사카로 돌아와서 뭐를 먹을까 하다가 왼쪽 하단 사진에 스타벅스있는 골목에 들어가면 길게 줄을 서있길래 뭔가하고 보다가 맛있게 보여서 시유우마이(?발음이 맞나모르겠네 ㅎㅎ)6개(390엔) 들어 있는샀더니만 포장도 이쁘게 해주네요..
이것만 먹기에는 뭐해서 맥주와 안주 사서 호텔에서 시식..먹다보니 대장금도 하고 ㅎㅎ
위에 두개 사진이 시유우마이 사진인데..만두피가 엄청 얇고 고기를 다져서 속을 채운것 같네요..6개 먹으니 배부르던데..맥주마셔서 그런가 ㅎㅎ
맨아래 왼쪽 사진은 오사카역 재래선 출구인데 JR패스있는 분은 저기 사람들에게 패스 보여주고 통과하시면되겠죠..일본사람들도 자주 표에러나 여러가지 문제로 자문을 구하기에 통로가 가끔 저렇게 줄을 서는 경우도 있네요..
그리고 그 옆사진은 다음날 스테이션 호텔 나오면서 차 이쁘게 생겨서 한컷.ㅎㅎ
히메지 위성사진이랍니다..맨 아래가 히메지역인데 신간센과 재래선이 같이 있는 역으로 신간센을 타고오면 재래선쪽을 관통해서 북쪽 중앙출구로 나가면됩니다..
핑크 실선따라 이동하시면 노란원의 히메지성에 도착하게되는데 오렌지색원이 콘서트하던 광장이고 빨간원이 매표소이고 하늘색원이 무슨 장터 비슷하게 하던데..하늘색원 바로 옆이 상점이랍니다.
야간열차
녹차 150엔
기린맥주+안주 387엔
샤워카드 310엔
다음날
녹차 147엔
키츠레우동 380엔
히메지성 관람권 600엔
기념주화 330엔
콜라 147엔
시유우마이(6개) 390엔
맥주+안주 502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