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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2007.11.26 15:20
조회 104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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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이란 이름을 나에게 각인 시켰던 바로 그 영화

이 영화를 보며 분명 한건할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잘 짜여진 각본과 구성 편집 연기 깔끔한 영상처리

거기에 영화를 본후에도 여러번 생각을 할수밖에 없이 만드는

여운까지...

 

한국영화중 정말로 실감나는 총격전을 연출한건 이 영화가 처음이다.

쉬리라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나 쉬리의 총격전은

폼 내는데만 열중해서 실감나는 총격전을 연출하지 못했다.

HEAT의 시가전에 비하면 새발의 피 이지만

그래도 한국영화에서 이렇게 실감나는 전투장면을 볼수있다는데

크게 놀라고 꼼꼼한 각본에 두번 놀라고

김광석의 노래에 세번 놀라고

한국영화의 커다란 발전에 네번 놀랐던 영화이다.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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