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는 서울시 강북구 번동이다
이 번동에 위치한 파출소가 있다
허허~어느날 친구집에 차를 주차하다 옆건물이 파출소인게 놀래서 친구에게
농담삼아 "야아 너네집은 도둑안들어서 좋겠다 "라고 하니
친구왈 "ㅡㅡ저것들 눈뜬 장님이야 아마 도둑이야 소리쳐도 자느라 안나올걸,,,,"
이라고 말하였다!
나는야 뭐 그런가보다 하고 친구집에서 볼일을 마치고 집에가려고 차에 올라타는순간
ㅡㅡ 내앞에 우리나라에서 젤 비싸다는 차만 나란히 2-3대가 내차 앞을 맞고있었다
이름하야~ 현대의 야심작 그랜져 xg05년식과 그년식의 진보를 보여주듯이 06년식그랜져 tg
그다음의 현대친구 ㅡㅡ;; 오피러스~!!
내차를 빼려면 이차들을 일일이 전화해야한다 ㅡㅡ 아~ 저나비 아까버~!!
띠리리리리~ "차좀...빼주삼" 띠리리리리리~ "차좀 ...빼주삼" 띠리리리리리리리리리릴 "신발놈"ㅡㅡ
안받네 ,,,,,,,
전화하자마자 옆 건물 파출소에서 3명이 나오더니 차를 뺒다
ㅡㅡ 나는야 계급명칭과 순위를 모르지만 그리 높지도 않는듯...한 사람들이
각자 xg와 tg 또 오피러스를 시동을 걸며 자연스럽게 내앞길을 내주었다 ㅡㅡ (너무자연스러웠음)
"음 ,,,,, 아마도 범인들껄거야! 아님 신고자들이나 ..! 우리나라 경찰님들은 운전도 잘하숑!!^^"
이라 생각했던나
몇일뒤
친구집에 차를 세우려고 집어넣는데 역시나 그 차들이 나열되어 골목을 막고 있었다
" 또 저나 해야해? ㅡㅡ;;"
띠리리....저나하는 순간 밖에서 노가리 까던 경찰아저씨 왈
"내차인데 뭐? 오래걸려요? 아님 파출소앞에 잠시세워나요!"
경찰2 왈
"어짜피 퇴근할때 됐으니 빼자구"
부르르릉 (부드러운 엔진소리 )
우르르릉 (거침없는 엔진소리 )
피유웅 (아~!동경의 대상 오피러수)
헉!! 다들 그러고 보니 그때 경찰아저씨 들 아냐?
그럼 다 이차가 그들의 차>>>???? @..@
도데체 경찰의 월급이 얼마나 되길래?
이비싼 차들을 사는거야??
경찰들은 배고픈 직업이라 들었는데? 나의 오해였나?
할부로 샀어도 유지가 안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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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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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씨부롱~!! 탱탱탱 ! 부롱들,....쾅라라라라랑!!
딱 2가지다
월급이 졸라리로 쌔든지 ㅡㅡ^
부수입이든지 ....(세금은 꼭꼭 챙겨먹더니만 당신네들 차에 기름으로 들어가는구만,,,,)
아!! 졸라리로 세상이 밉다
ㅡㅡ 나도 경찰이나 시험봐서 부정행각하든지 해서 차바꾸고 싶다........
쒸볼~!! 망할너매 대한민국 짝짝 짝 짝 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