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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을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하고 싶은 유럽의 듀오 'DGDY'로 소개한 영상의 주인공들은 각각 네덜란드 출신의 샤론(17세)과 영국 출신의 베카(19세).
보아의 팬사이트에서 서로 알게 된 이들은 노래는 물론 타블로의 랩까지 한국어로 선보이며 가수 뺨치는 노래 실력으로 이미 조회수 13만회를 넘어섰다.
이들 외에도 유튜브에는 브라질 팬이 삼바 리듬을 가미한 애니밴드 댄스리믹스 버전을 비롯, 한국어 가사를 영어로 번역한 버전 등 해외 각국의 팬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영상들이 올라와 국경을 초월한 애니밴드의 인기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