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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예쁘다고 했던 내 눈이에요.

박미정 |2007.11.28 10:30
조회 48,873 |추천 497


     잘봐요.

 

     당신이 예쁘다고 했던 내 눈이에요.

     당신이 좋다고 했던 내 코에요.

     당신이 아름답다고 했던 내 입술이에요.

 

 

     여기 또 있어요 잘봐요.

     당신이 잘나왔다던 그 사진이에요.

     당신이 맘에 든다고 했던 내 미소에요.

 

 

 

 

     그런데 지금,

     당신은 그런 나에게

     이제 다시는 안보겠다고 말하고 있네요.

추천수497
반대수0
베플최송|2007.11.28 15:45
클릭하는 순간 사진에서 눈이 안 보여서 실망했다..
베플김동현|2007.11.28 16:24
당신이 예쁘다고한 내 눈, 내 코, 내 입술,,, 다 합쳐서 890만원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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