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철 흐르는 강물위에 놓여진 다리를 건너는 데요
다리가 헝겁으로된 낡은 다리였어요
걸을때마다 평평하지 못해서 중심을 잃어서 거의 기어가다 싶게...
건너는데... 강물이 너무 무섭웠어요
그런데 주위 다른사람들은 신기하게 걸어서 잘만 건너가고
저는 너무 무서위서 절절 매며서 다리끝가지 갔는데... 그게 끝이 아니고
다리끝은 절벽으로 연결되어있어ㅅㅓ
절벽을 또 타고 녀려가 작은 냇가를 또 건너야 하는데
저는 너무나 자신이 없어서 그 절벽을 ㄴㅐ려 가느니
차라리 그 낡은 다리를 되돌아가는 게 날것같아서
절벽에서서 고민하다가
다시 다리를 기어서 돌아왔어요
여기가지는 저번에도 꾼거같은 꿈인데요
이번에는 다리를 다시 돌아왔는데
천도복숭아 한바구니를 보게 됐어요
앞뒤가 좀 이상하지만....
아시는 분 꿈해몽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