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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의 노래

이헌준 |2007.11.30 19:57
조회 332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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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re by pokpal


lyric by pokpal


rap by pokpal


싸이주소 pokapl


 



할줄 아는게 랩질이라 간호사들에 힘든 애기를 랩으로 노래 했습니다.


이렇게 또 오프가 가는군요.. 전국에 힘든 널스들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by 폭팔..^^*


 


혹시라도 다운 맏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속성 으로 들어가셔서 주소 복사해서 창에 붙여넣기하시구 엔터 치시면 됩니다


 


Verse1}


새벽이 밝아 뜨기 싫은 눈을 억지로 뜨고


가기 싫은 출근길로 걸음을 디뎌


졸리고 피곤해 더 자고 싶어


AM 4시반 데이 출근길을 재촉해


New Nurse압박속에 누구보다 빠르고 성실해야지


굳은 결심을 하고 언제 퇴근은 했던걸까


이렇게 또 정신차리면


글루미한 탈의실의 무표정한 락커룸 


 


SB]


내가 가는길은 어딘지


내가 가야 하는 길은 어딘지 어떻게


오늘도 힘들어


난 이렇게 지쳐서 울고 있기만 하잖아


 


Verse2} 


밤새 바쁘게 돌아가는 나이트 널스들의 피곤함이 표정에서 배어나와


시게를 보니 6시반 졸리는 눈은 티를 내면 안돼


안굴러가는 머리로 물량 카은트


이로써 시작되는 나의전투


약간의 여유도 없이 인계에 들어가기전


갑자기 터져 버린 CPR


아침부터 흘러내린 땀을 어떻게 오늘은 OP도 많다던데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턱끝까지 차올라


밤새 울어 퉁퉁부은 눈을 위로해 주기보다 그저 방관하고 조소하네


 하루종일 힘들어 퇴근시간은 기다려 지지만 인계시간은 두려워


난 얼마나 많은 실수와 질책들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


내가 미소지을날은 언제일까


과연 그 날이 오기는 오는걸까


 


SB]


내가 가는길은 어딘지


내가 가야 하는 길은 어딘지


오늘도 힘들어


어떻게 난 이렇게 지쳐서 울고 있기만 하잖아


 


이제 집에 가는구나 시계를 보니 새벽12시


이정도면 overtime 치곤 양호하군 하고


열어본 핸드폰은 바탕화면 아무도 연락이 없군


하고 짖는 슬픈미소와 동시에 울리는 전화 갑자기 바뀐


듀티는 이브데이 우울함이 밀려오는군


이젠 이런걸로 우울해하지 말자 어차피 이 길은 쉽지 않은 길이야


꾹 참고 견뎌내  이 하얀거탑에서


누구보다 높은 TOP이 될래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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