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발 상담좀 해주세요 .... 도저히 힘들어서 ..

비공개 |2006.07.31 12:02
조회 213 |추천 0

작년인가 ?? 여자친구가 100일전에 여름에 바닷가에 갓어요 ..

저는 보내줬죠 ;;

보내줬는데 ;; 저혼자서 애달아 가주고 꽁해있는데 ;; 무사히 여자친구는 아무일도 없이 왔었죠 ㅎㅎ

그래서 저는 이젠 다신 안보내준다고 말을했죠 ;;

그러고 ;;얼마 뒤에 ;친구들이랑 구룡포에 놀러간다고했어요 ;; ㅎㅎ

전 철썩같이 믿었죠 ;;

그러고 구룡포 갓다 온디 ; 여자친구가 이상한거에요 ;;

그래서 난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권태기래요 ;;

전 믿고 ;;몇일 안만나고 ;; 다시 만났는데 괜찮아 졋더라고 ;;

그러고 우리 100일날

솔찍히 털어놓는거에요 ..

바닷가 갓다고 ..

그런데 ;남자들이 헌팅 해가주고 .. 놀았다고 ..

그런데 ..

술먹는데 게임에 걸려서  뽀뽀했다고 ..

여자친구는 취할꺼 같에서 ;; 방에 들어갓는데 ;;

 남자 한명이 ;;키스하고 가슴을 만졌따고 했어요 ..

더 황당한건 ;; 꿈인줄 알고 가만히 있었다는거에요 ..

그걸 저앞에서 울면서 말을 하더라고요 ..

솔찍히 저는 화도 내고싶었지만 ..괜찮타면서 참았어요 .

여자친구가 저를 믿은만큼 솔찍하게 저에게 말을 했잖아요 ..

당사자인 여자친구는 그걸 숨길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그러고 있다가 다신 제가 바닷가 가지말자고 가면 같이 가자고 했어요 ..

그런다고 그러더라고요 ..

그런일이 있고 올해 ; 여름..

바닷가 간다고 하더군요 ...

이해가 안갓죠 ;

가지말라고 했죠 안간다 그러데요 ? 그대신 담배를 끊어라고 하더라구요 ..

저는 끊었죠 ..

 

어이가 없엇죠 ..

그러고있따가 ;;  친구들이 바다 놀라가자고 그랬다는거에요 ..

저는 정말 짜증낫죠 ..

가지말라고 했더니 안간다고 그랬어요

자기도 가고싶은 마음없다고 ..

같이 갈래 ?그러는거에요

전 그래서 알았따 그랫죠

그런데 생각해보니깐 여자친구랑친구들이랑 가는데 남자친구가 껴서 거기서 머해요 ;;

눈치보이게 ; 전그래서 ;;가지말라고했죠 ;;

그래서 여자친구가 같이가자고헀죠 ;

근데 전말했죠 ;; 친구들이랑 노는데 내가 가면 분위기 깬다고 .. 그래도 괜찮냐고 ..

여자친구는 괜찮타고 ;;예전에 바닷가에서 그런일 있으니깐 친구들이 해해한다고 ..

전 그래서 다행이다생각했죠

그러고  바닷가 가기 하루전날 ..저에게 말하는거에요 ..하루는 친구들이랑 놀고 그다음날에 오라는거에요 ..

저는 그래서말했죠 가지말라고 ..

그런데 여자친구 친구한테 문자오는거에요ㅕ ;;

보내달라고 ;;

저는 어떻게 보내주냐고 옛날에 그런일 있는데 어떻게 보내주냐고 ..

그러니깐 저희가 챙길께요 그러데요 ?

그래서 . 아랏다고 했죠 ;; 그러고 다신 여자친구 바닷가가는일 없을거라면서 그것도 말했죠

그러고 여자친구한테 문자를했죠 .. 가는 대신 남자랑 놀지도 말고 싸돌아 댕기지도 말라고헀죠

솔찍히 싸돌아 다니는건 저도 이해해줄수있어요

아까 위에서와 말한거 같이  제가 여자친구 한테 뭐가 마음에 안든다고 고쳐라 고 하면 ..

여자친구는  하루이틀 하다가 약속을 억이고 막 그랬어요 ㅠ

저는 생각했죠 정말 내말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건가 하고요 ..

그래서 이번엔 진짜 다걸어 보다는 생각으로 이런 약속을 여자친구와 하게 됬어요 

그러다가 ..어떻게 하다가 ;; 제여자친구 바다가는거랑 제 친구랑 바다가는거랑 겹쳤어요 ..

그래서 막 놀고있는데 친구가 지 여자친구한테 가보자고 갓더니 ..남자랑 노는거에요 ..

 그 남자들이랑 막 싸우다가 .. 제친구가 니도 모르니깐 여자친구한테 가봐라면서 그러는게요

저는 그래서 갓죠 가는도중에 문자로 하다가 거의 다와서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너희 민박집 가고있는데 다와간다고 ..

그래서 어디냐고 그러니깐 민박집이라고 그러데요 ?

옆에  시끄러워서 니 밖이가 ?그러니깐 뭐라노! 화장실 갓다가 민박집 안인데 그러데요 ?

근데 제가 전화하면서 걸어오는데 ;; 여자친구가 급히 전화를 받으면서 민박집 안으로 들어가는걸

제가 본거에요 ;;

저는 그래서 말했죠

내가 지금 너 민박집 으로 들어가고 있는거 보이는데 그러면서 ..

그래도 끝까지  민박집 앞이다 면서 그러데요 ?

제가 여자친구 민박집 다왔을때 ..

제여자친구 친구 옆에 남자들이 추근덕 대고 있는거에요 ..

전 정말 못참아서 ..

여자친구보고 어디갓다왓냐고 그러니깐 화장실 갓다 왔따고 그러데요?

그런데 걸어가는 도중에 여자친구 민박집에 화장실이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손가락질 하면서 저건 화장실 아니고 뭔데 이렇게 말하니깐

탈의실이라는거에요 ..

앞에 ;; 남 여 이렇게 적혀있는데 ?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아니라면서 그러데요 ?

그러다가 솔찍하게 다 말하는거에요 ..

밖에 돌아다녔따고 ..

생각했죠 ..

거짓말이였구나 .......

정말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

어떻게 해야 되는겁니까 ??..

또 참아야 됩니까 ?

전 여자친구한테 이젠 제가 섭섭한걸 못말핟겠어요 ..

말해봣자 .. 고치지도 않을꺼고 . .고칠려고 노력해봣자 하루이틀 될꺼 뻔하고 ..

그래서 말하기가 두려워요 .. 맨날 저혼자 애달하고 ..

많이 좋아하는건 좋아하는데 .. 정말 힘들어요 ..

1년동안 참아 왔는데 ..얼마나 더 참아야 되나요 ?

 

여자친구가 저에게 이런말을 한적있어요 ..

난 솔찍히 니 많이 좋아하는데 사랑하는건 아니라고 ..

사랑하면 결혼해야되는거잖아 ..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말했죠 ..

비로소 사랑하는사람이 없을때 사랑을 느끼는거라고 ..

 

그러고 여자친구가 남자를 사귀면 22일을 넘겨본적이 없어요

그런데 저랑은 거의 이제 1년이고 ;;

이런게 놀러다니고 데이트 하고 이런것도 저가 거의 처음이에요 ..

 

정말 이런여자 어떻게 해야됩니까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