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러운아이들서울 입니다^^
우연히 연습영상을 올렸다가 많은 사랑을 받게되어 이렇게 앨범까지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저곳 오디션을보며 다녔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준비하는동안 힘든점도 많았지만 항상 응원해주시는분들 덕분에 참고 열심히 할수 있었습니다.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노력하고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노래할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노래 많이 사랑해주세요^^~
O.N (Once and agaiN)
울다가 아프다가 걷다가 헤매다가...
지민규
백재성
이유민
http://www.cyworld.com/lym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