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22일 모든이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크리스마스와 행복한 연말을
을숙도문화회관에서 따뜻한 클래식 음악과 함께 하세요~
부산 최고의 출연진과 겨울 시즌에 듣기 좋은 클래식 음악 특별 선곡~
크리스마스 시즌의 기분을 느낄수 있는 또다른 깜짝 이벤트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고급 클래식의 감동을 을숙도문화회관에서 느끼십시요~
* 행 사 명 : 계절을 여는 을숙도 겨울 콘서트
* 공연 일시 : 2007. 12. 22 (토) 19:00
* 주 최 : 을숙도문화회관
* 주 관 : 부산음악학연구소
* 장 소 : 대공연장
* 관람 대상 : 일반인, 학생 등
* 관 람 료 : 일반 10,000원
(정기회원, 학생 및 단체 20인 이상 20%할인)
(전화 예매 10% 할인)
겨울, 그 섬에 가고 싶다.
계절을 여는 을숙도 겨울 콘서트
- 프로그램 -
1부
* 현악합주 ( 인코리안챔버 오케스트라 )
- 모차르트,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직/
(K. 525)제1악장 협주곡
* 바이올린 협연 ( 박경희 )
- 비발디,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겨울’
2부
* 소프라노 독창 ( 성정하 )
- 이수인, /고향의 노래/
- 캇치니, /아베마리아/
* 테너 독창 ( 강학윤 )
- 프랑크, /생명의 양식/
- 라라, /그라나다/
* 소프라노 테너 중창 ( 성정하·강학윤 )
- 아당, /오 거룩한 밤/
* 관현악 ( 인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
- 모차르트, 교향곡 제25번
제1악장 불같이 빠르게
제2악장 느리게
제3악장 미뉴엣
제4악장 빠르게
- 출연진 -
○ 인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
‘부산스트링스챔버오케스트라’를 전신으로
하는 사단법인 예술전문단체이며 창단 10주년을 맞은 2006년, 현악중심의 ‘스트링스’가 정규 2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확대·개편되면서 새롭게 붙여진 이름이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난 ‘인코리안’은 오늘, 이 땅의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과 더불어 호흡하고자 하며, 그들의 고단함과 즐거움을 언제나 가까이서 함께 나누는 연주를 모토로 한다.
그들은 지금까지 총 70여회의 음악회를 개최하였고 그 중 30회의 연주력 향상을 위한 정기연주회를 비롯해서, 문화 소외지역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 악회, 지역사회의 요청에 의한 초청연주회, 대규모 오페라의 관현악반주 등이 포함된다. 이번 연주회는 챔버오케스트라 편성으로 이루어진다.
▷ 지휘 장 진
- 부산출신의 지휘자 장진은, 대학시절 강석중과 이범승으로부터 작곡과 지휘를 배웠다. 1992년 그는 서양음악의 본고장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비엔나 국립음대(Wiener Musikhochschule) 오케스트라 지휘과에서 하거(L. Hager)에게 사사하고, 린츠의 부룩크너 주립음대(Bruckner Universitat) 오케스트라 지휘과 및 합창지휘과에서 잉엔잔트(I. Ingensand)·둘로우히(K. Dlouhy) 사사,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Diplom)했다.
현재 인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합창지휘를 겸하고 있다.
▷ 바이올린 박경희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 및 인스부르크 시립음대 수석 졸업하였으며 미국 카네기홀 및 프랑스 그레노블시초청독주회와 소피아챔버, 슬로바키아 국립오케스트라, 폴란드 비니엡스키심포니, 울산시립교향악단, 인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울산시향 악장 역임, 현재 창원시립교향악단 악장 및 신라대·울산대 겸임교수
▷ 소프라노 성정하
- 화려한 고음과 테크닉, 단조 같은 애잔함이 묻어나는 안정된 중저음, 다이내믹하면서도 절제된 음악을 추구하는 소프라노 성정하는 동의대학교 예
체능대 음악학과 및 영남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서양성악의 본고장 이탈리아에 유학하여 푸치니국립음악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현재 국립 창원대학교, 인제대학교, 동의대학교와 부산예술고등학교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 테너 강학윤
- 경성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졸업. 이태리 롯시니 국립음악원 성악과 졸업.
프랑스 크레테이 국립음악원 합창지휘과 및 프랑스 잔느빌리에 국립음악원 성악과 졸업. 현재 경성대·동서대·부산여대 외래교수, 이태리음악연
구회 회장.
▷ 사회자 : 신설령 - 음악학박사, 동아대 외래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