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ensibility Space

고원영 |2006.10.02 18:58
조회 959 |추천 0


강남에선 돈 있는 척해야 하고 홍대에서는 예술가인척 해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런 말이 참으로 이해가 가는 일들이 이곳에선 비일비재하다. 요새 들어서는 클럽문화의 발전으로 여러 사람들이 만나고 헤어지는 자유로운 공간이 되었다. 이처럼 여러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공간에서 그 나름대로의 감성을 가지고 있는 이들의 모습을 내눈으로 담아내고 싶었다. 이 사람들은 오늘 저녁 무엇을 할까? 오늘도 그들은 자기들만의 동화를 꿈꾼다.
CANON EOS 5 / 28-70 L / 여름 날 금요일 저녁 홍대 놀이터 앞 벤치 / 5.6 / 125 / 400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반갑습니다. 계원조형예술대학 사진예술전공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주로 파티사진이나 공연사진, 거리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 EXIF 정보 ]
camera : CANON EOS 5
lends : 28-70 L
place : 여름 날 금요일 저녁 홍대 놀이터 앞 벤치
iris : 5.6
shutter : 125
iso : 40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