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항상 어지럽고 바쁘게 흘러갑니다. 그것을 사진으로 표현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의 고민 끝에 찍게 된 사진입니다. 찍고 나서도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이 슬프게만 보였습니다...
F6 / 35mm / 지하철 출구 / 3.2 / 1/25 / 400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여태 찍지 못한 남듣과 다른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바보
[ EXIF 정보 ]
camera : F6
lends : 35mm
place : 지하철 출구
iris : 3.2
shutter : 1/25
iso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