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를 나가다 우연히 다리 밑의 철길에 있는 철길의 친구 표지판을 보았습니다.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우리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친구 같았습니다.
Pentax K2 / 50mm 1:1.4 / 경주 / 8 / 125 / 100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아버지의 30년 지기 친구인 펜탁스카메라와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나가는 돼지띠 영수입니다.
[ EXIF 정보 ]
camera : Pentax K2
lends : 50mm 1:1.4
place : 경주
iris : 8
shutter : 125
iso :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