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의 매화축제를 구경하러 가는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다가 우연히 찍게 되었습니다. 저는 낮은 곳에 있었고 상대적으로 상대분이 서 있던 곳은 높았는데 그로 인해 하늘이 상대편 분과 무척 가까워 보였습니다. 최대한 하늘을 넓게 표현하고 그 안에 작게나마 사람이 함께 들어가서 조화를 이루었으면 했습니다.
m3 / elmar 50mm / 광양 / 16 / 125 / 400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스냅 사진을 좋아하는 초보입니다.
[ EXIF 정보 ]
camera : m3
lends : elmar 50mm
place : 광양
iris : 16
shutter : 125
iso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