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진실은 무엇인지.. 오히려 우리의 삶보다 신문, 광고벽에 나와있는 모델의 표정이 더욱 진실된 표정 일 수있습니다. 서로를 속이며 감추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타락하는 세상속을 질타하고자 표현해봤습니다.
Nikon D200 / Nikor AF-s 18-70mm DX / 말레이시아 / f3.8 / 1/30 / 800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현재 서울예술대학 사진과 재학중입니다. 사진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 EXIF 정보 ]
camera : Nikon D200
lends : Nikor AF-s 18-70mm DX
place : 말레이시아
iris : f3.8
shutter : 1/30
iso : 800